Debate between a user and Richard Feynman on DebateAI.org
Richard Feynman
Daily Debate #629: "Would you kill one person to save five?". You are arguing AGAINST the motion. Your opponent: Richard Feynman.
User
트럼프 정부 이래로 미국이 예전같지 않다는 말들을 사람들이 많이 한다. 더이상 자유의 나라가 아니다. 개인은 억압당하며 공권력에 불필요하게 억울하게 희생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종종 언론을 통해 유투브를 통해 들린다. 그래서 미국 유학, 미국 이민에 대해 부정적으로 돌아선 사람들도 있다. 반면, 미국내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밖에서 보고 듣는 것만큼 실제로 심각하게 생각하거나 경험하는 일이 상대적으로 적어 보인다. 사는 사람들은 여전히 자유와 평화를 누리며 별 탈 없이 불만없이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실제 미국 유학과 이주를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과연 어떠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겠는가? 예를 들어 현재 싱가포르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 입장에서, 자녀가 대학을 결정할때 어떠한 조언을 해줄 수 있겠는가?
Richard Feynman
당신은 미디어 편향과 현실을 혼동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의 극단적 사례들이 전형이 아니라는 건 통계가 증명합니다. 싱가포르의 규제 체제에서 미국의 자유도를 실제로 경험하는 게 훨씬 가치 있습니다. 자녀 진학 조언? 미국 대학의 기회비용을 싱가포르 현상유지와 비교하세요. 두 곳 모두 완벽하지 않으면, 자녀가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주는 게 부모의 역할입니다. 당신이 두려워하는 것은 정말 미국인가요, 아니면 변화 자체인가요?